<2026년 상반기 학회 활동 계획>
1. 정기 학술대회 (발표시간 각 30분, 논평 없이 진행)
1) 3월 28일 주제: 정치적 극단주의와 사회 병리
발표자: 정원규 (서울대), 정대훈 (부산대), 안효성 (대구대), 홍찬숙 (서울대), 오희철 (계명대), 이명호 (중앙승가대)
2) 6월 27일 주제: 디지털 시대의 자아정체성
발표자: 정소라 (조선대), 강한 (전남대), 정태창 (공주대), 장민지(경남대), 한길석(중부대), 이현재(시립대)
3) 9월 19일 주제: 인정과 무시, 그리고 현대사회비판
(부산대와의 공동주최로 오전 부산대, 오후 본 학회 세션으로 부산대에서 진행)
발표자: 장성빈 (경희대), 조수민 (시립대), 송호관 (경희대), 유기훈 (경북대), 문성훈(서울여대), 이행남 (서울대),
2. 5.18민주화 운동 46주년 및 518 연구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참여(26. 5/21-22)
대주제: 5·18기억의 리질리언스와 민주주의의 미래-5·18연구 30년, 상흔에서 승화로
세션주제) 사회비판, 사회적 상흔(5·18연구소/ 한국사회정치철학회) (22일 오후)
발표자 (최소 3인, 최대 5인)
3. 논문 발표회 (8월 22일 오후 1시-6시)
발표자: 최지영 <한나 아렌트와 주디스 버틀러의 정치이론 비교연구>로 독일 라이프치히 대학교 정치학 박사
email: albertina82@naver.com
정성령 <Axel Honneth's Theory of Justice: A Critical Evaluation>로 호주 오클랜드 대학교 철학 박사
email: sjun121@aucklanduni.ac.nz)
참고) 5.18민주화 운동 46주년 및 518 연구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
세션 주제) 사회비판, 사회적 상흔(5·18연구소/ 한국사회정치철학회)
: 한국사회정치철학회는 사회철학의 핵심 개념(정의·책임·인정·공공성 등)을 통해 사회적 기억이 개인의 경험에서 공적 서사와 제도로 전환되는 과정,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제와 갈등의 구조를 논의할 예정이다. 또한 증언·기념·교육·법/정책이 기억을 어떻게 조직하고 정당화하는지 점검하며,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기억의 규범과 실천의 방향을 모색한다
: 참가 지원 내용(이름, 소속, 연락처, 발표제목(수정가능)
societyandphilosophy@gmail.com
: 발표(30만원), 사회 및 토론(20만원)의 지원금 및 요청자에 한해 1박의 숙박 제공.
: 지원자가 많은 경우, 연구기획위 회의를 통해 결정 예정

